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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이 출산해서 보내줬더나 고기가 다르다고... 국물도 시중에서 파는 소고기랑 다르다고해서 ...맛있다고해서
처음 주문해봤네요. 남편 생일날 미역국 끓여주고 남은걸로 둘째 이유식도 해주고 역시나 다르네요..
이제 여기것말고 다른데건 못먹겠네요. 즐겨찿기 추가해놨어요

2020-02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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